온담바이오 임직원이 함께 모여 2026년 하반기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.
이번 워크숍은 회사의 사명인 “더 이상 혈당으로 고통받는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든다”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. 이어 각 팀이 상반기 성과를 돌아보고 하반기 목표와 실행 계획을 공유했으며, 팀 간 협업이 필요한 과제를 함께 정리했습니다.
오후에는 ‘고객의 시선에서 다시 보기’를 주제로 토론 세션을 진행해, 제품과 서비스 전반에서 개선할 점을 자유롭게 이야기했습니다. 저녁에는 임직원이 함께 식사하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온담바이오는 앞으로도 정기 워크숍을 통해 구성원이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‘원 팀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
